Why 영국 어학연수인가?

셰익스피어에서 비틀즈, 스톤헨지에서 빅벤, 내셔널갤러에서 테이트모던, 오페라의 유령에서 맘마미아까지 영국에서 영어연수를 하는 것은 역사와 문화가 공존하는 매력에 흠뻑 취할 수 있다.

전통 Pub에 가서 친구들과 함께 맥주를 마시며 담소를 나눌 수 있고, Fish and Chips라고 불리는 영국식 전통 요리인 생선튀김에 감자튀김을 곁들인 영국식 요리도 맛볼 수 있고, 스코틀랜드로 위스키와 함께 에딘버러 축제 여행을 떠나보기도 하고, 런던의 명물인 이층 버스도 타보고, 프리미어 리그 경기나 윔블던 테니스 혹은 크리켓 경기를 보러 가거나 세계적 수준의 박물관과 갤러리들을 둘러보거나 수많은 식물원에 들러 아름다운 휴식을 취할 수도 있다. 또한 코치월드 같은 영국의 아름다운 동화 속 시골 풍경을 걷어 볼 수도 있고, 한 시대를 풍미했던 웅대하고 낭만적인 고성을 방문해본다거나 영국의 명문 대학의 도시 캠브리지와 옥스포드를 방문할 수 있으며, 브라이튼과 본머스 토오키와 같이 해변이 있는 휴양지를 방문할 수도 있다. 영국은 이와 같이 역사와 문화가 공존하는 나라이다.

또한 영어의 본고장 영국에서는 세계 어디서나 고급영어로 인정받는 영국식 영어를 자연스럽게 배울 수 있는 장점이 있다. 현재 세계적으로 널리 쓰이고 있는 영어 교재들이 대부분 영국에서 만들어졌을 만큼 영국은 수준 높고 다양한 과정으로 영어 연수 학생들의 만족도가 매우 높은 편이다.

영국은 자국의 역사만큼이나 교육과 유학의 역사도 오래된 영국은 유학생들을 위해 다양하고 효과적인 교과과정이 연구되어 왔다. 또한 대부분의 교수진들이 풍부한 유학생 교육 경험을 가지고 있어 어느 국가보다 수존 높은 교육을 받을 수 있다.

영국에서 받은 영어연수 수료증은 신뢰도 면에서 이미 명성이 높다. 영국의 교육 시스템은 독립성, 창조성, 자아실현 향상을 강조하므로 그 우수성이 높은 평가를 받고 있다. 영국은 국제학생들을 환영하고 수준 높은 지원 서비스를 제공한다. 영국은 어디에서나 생기발랄한 음악과 예술, 스포츠를 만날 수 있는 영국의 국제적인 분위기에서 학생들은 많은 경험을 할 수 있다. 잉글랜드, 스코틀랜드, 웨일즈, 북아일랜드의 4개 지역은 각각 다른 문화와 역사를 갖고 있는데 이러한 특성들이 모두 모여 조화를 이루고 있으며 또한 영국 어학연수 기간 동안 가까운 유럽의 다른 나라들도 쉽게 주말을 이용해서 방문 할 수 있어 세계를 향한 견문을 넓힐 수 있는 기회가 많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