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hy 미국 어학연수인가?

눈부신 해변, 아름다운 산과 국립공원들, 그림 같은 마을과 활기 넘치는 도시. 마틴 루터 킹, 어네스트 헤밍웨이, 아브라함 링컨에서 엘비스 프레슬리, 마릴린 먼로, 톰 크루즈. 핫도그 포장마차와 패스트푸드점에서 격조 높은 레스토랑. 이렇듯 미국은 누구에게나 열려있는 매력 있는 나라이다.

브로드웨이 뮤지컬을 보고, 그랜드 캐년을 돌아보고, 헐리우드에서 연예인을 만나거나 디즈니월드에서 미키마우스를 만나고, 또는 로키산맥을 따라 스키를 타볼 수도 있다. 미국에서 어학연수를 하는 동안 다양한 인종, 지리 및 문화와 더불어 많은 것을 보고 경험할 수 있다. 또한 스포츠를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꼭 봐야 할 MLB메이저리그, NBA프로농구, NFL풋볼, NHL아이스하키 등 “프로 스포츠의 대국” 이라는 별명처럼 각 스포츠 이벤트에 대한 미국인들의 열정은 남다르다. TV 중계보다 직접 경기장에 나가 열광적으로 응원을 하다 보면 그에 따른 재미는 물론이거니와 나만의 독특한 유학 연수 체험을 할 수 있다. 이러한 다양한 활동들을 통해 미국의 문화 및 영어 습득의 기회를 자연스럽게 가질 수 있다.

미국은 다양한 도시에 많은 학교들이 있어 선택의 폭이 넓다는 것이 가장 큰 장점이다. 각 도시마다의 특색이 있고 분위기가 있다. 그래서 한 도시에서만 생활 하는 것 보다는 서부, 동부 지역으로 한번씩 이동하며 생활하는 것을 미국에서 장기간 연수를 하는 연수생들에게 추천하기도 한다.

미국 영어연수 수료증은 학업의 우수성을 증명하는 기준이 되며 미국의 교육기관은 학생들에게 가장 우수한 시설과 자원을 제공한다는 자부심을 갖고 있다. 세계에서 가장 많은 유학생이 모여드는 곳, 미국 국제학생의 일원이 되어 사회적 문화적 활동에 참여하며 우수한 미국 교육시스템의 혜택을 받아 볼 수 있다. 미국 교육기관은 국제학생들을 환영하고 지원을 아끼지 않기로 유명한데 이는 다양성을 존중하는 미국 사회의 특성에서 비롯된 것이다. 미국에서 영어연수를 하면서 얻은 광범위한 지식, 적응력, 경험을 가지고 아메리칸 드림을 이루어보자.